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스타트업 vs 중견

동그란탱탱볼

스타트업 : 집에서 출퇴근 가능, 배울게 많음, 업무가 비교적 간단함, 급여가 최소 200은 받음, 2,3년 배우며 성장 가능성 높다고 판단. ( 부동산 분양 광고 섭외/영업직 ) 중견 : 자취해야 함, 관리직이라 운전을 자주 하게 됨, 퇴사자들의 후기가 2.4/5, 복지나 급여가 좋음. ( 의료기기 영업 관리직 ) 전체적으로 나이가 26살이라 비교적 많은 나이는 아니라서 배우고 싶은 마음가짐은 있습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미래를 바라보고 도전을 해야 할지, 조금 안정적인 직장으로 가서 성장할지 고민입니다.


2026.02.25

답변 5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작은규모의 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2026.02.26


  • 멘토 지니KT
    코이사 ∙ 채택률 6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26세라면 아직 방향을 넓게 설계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핵심은 3년 뒤 어떤 커리어를 만들고 싶은지입니다. 스타트업은 가까운 출퇴근과 실무 경험 축적이 장점이지만 부동산 분양 영업은 업황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중견 의료기기 영업 관리는 산업 안정성과 연봉은 매력적이나 근무 강도와 후기 평점은 체크가 필요합니다. 장기적으로 산업의 성장성과 본인 적성에 더 맞는 쪽을 선택하는 것이 맞습니다. 단순 안정성보다 경력의 확장성을 기준으로 보시길 권합니다.

    2026.02.25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스타트업에 취업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직장과의 직주근접, 커리어 성장 가능성 등의 측면에서 스타트업이 중견기업보다 우수한 부분이 많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중견기업의 경우 자취 생활이 필수적이므로 기본적인 생활비가 추가적으로 소요되는 측면으로 인해 수령하시는 연봉에 비해 모을 수 있는 자산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실제로 모을 수 있는 돈의 측면에서 스타트업과 큰 차이가 발생하지 않다고 예상됩니다. 참고하십시오.

    2026.02.2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26살이면 아직 방향을 탐색해도 충분한 나이입니다. 선택 기준은 “3년 뒤 어떤 커리어가 남는가”입니다. 부동산 분양 광고 섭외/영업은 실전 영업력과 협상력, 시장 감각을 빠르게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산업 변동성이 크고 커리어 확장성이 다소 제한될 수 있습니다. 반면 의료기기 영업 관리직은 산업 자체가 비교적 안정적이고, B2B 영업·조직관리·유통 이해 등 이력서에 남는 경험을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후기 평점 2.4는 조직문화 리스크 신호이므로 실제 근무환경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히 “배울 게 많다”보다, 향후 이직 시 설명 가능한 전문성과 산업의 지속성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미래 관점에서 더 유리합니다.

    2026.02.25


  •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
    코이사 ∙ 채택률 63%

    26살이라는 젊은 나이와 현재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중견기업(의료기기 영업관리)**을 조금 더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산업의 안정성과 전문성: 부동산 광고 영업(스타트업)보다 의료기기 산업이 훨씬 전문적이고 경력 이직 시 유리합니다. 특히 영업관리직은 실무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배우기 좋습니다. ​사회 초년생의 기반 마련: 자취를 해야 한다는 단점은 있지만, 복지와 급여가 좋은 곳에서 시작해야 추후 이직 시 '몸값' 협상의 기준점이 높아집니다. ​평판의 함정: 퇴사자 별점이 낮더라도 중견기업의 체계 안에서 버틴 경험은 나중에 큰 자산이 됩니다. 반면 스타트업의 '성장 가능성'은 본인의 의지보다 회사의 상황에 따라 변수가 너무 큽니다. ​집에서 가깝고 업무가 간단한 스타트업은 당장은 편할 수 있지만, 2~3년 뒤의 직무 경쟁력을 생각한다면 조금 힘들더라도 규모 있는 산업군에서 시작하시길 권장합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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